방학 때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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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견습항해사 생활을 했던 ROTC 후보생 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무역업계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방학 때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Q. 방학 때 저는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A. 영어는 필수입니다. 저흰 영어로 피티하는게 면접에 있어요. 즉 최소한 몇분간은 영어로 특정 이슈에 관해 떠들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단거죠. 그리고 스피킹점수와 토익점수는 당연 필수구요. 제2외국아 제3외국어도 하는 건 

좋지만 잘하지 않으면 무의미하죠..하시려면 확실히 하시고 아니면 당장 취직을 위해서는 잠시 접으셔도 됩니다. 


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1급 둘 다 저도 취득한 자격증인데요. 꼭 따시는게 좋아요. 무역영어는 좀 공신력이 딸리지만 

국제무역사는 스토리 만들기도 좋고 면접에서도 실무에 대해 아는척하기 좋아요. 가능한 빨리 따시는게 좋아보여요.


해외영업의 핵심은 영어실력과 성격입니다. 물론 취직이 잘되던 시절엔 다를 수 있지만 요즘같이 취업문이 좁을 때는 

성격마저 완전히 부합해야 하죠.. 본인이 해외영업 지원하시려면 그만한 성격과 태도를 잘 어필하셔야 해요.. 

당연한거지만 밝고 당당하고 똑 부러지며 겸손한..미소를 잃지않는..뭐 등등의 모습이 생각나겠죠?


결국 스펙싸움이지만 스토리를 잘 만드세요. 무역에 대한 견문과도 연관 있을텐데..뭐가 있을까요..그냥 세계경기에 

대한 이해 정도 뿐이지 않을까요? 설명이 어려우니 제 예시를 들어드릴게요. 

전 미국에서 1년 교환학생했고 경제를 전공했으며 미국에서 대사관인턴을 경제과에서 했어요. 당연히 자소서에 미국 

금리에 관한 경제적 분석을 썼고 면접에서도 잘 어필했습니다. 단순 교환학생만 간 것이 아니라 인턴을 2회하고 그와 

더불어 각종 컨퍼런스를 다니며 보고서를 써냈고 이에 상사에게서 인정받는 인턴으로 인턴 연장 제의까지 받았다. 

라고 했죠. 그럴듯한 스토리를 사실에 기반해서 잘 어필하는것..그걸 잘 준비하시면 멘티님이 가지신 스펙과 꿈과 

열정에 잘 녹아들어 대단한 효과를 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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