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의 답변에 멘티가 남긴 감사 메시지입니다.

답변감사합니다! 저도 그동안 많은 고민을 해보고 장기적으로 생각했을 때 1년이란 시간을 투자하여 교육을 받으면서 차근차근 배워나가는것도 좋을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회사에서 교...

답변감사합니다!
저도 그동안 많은 고민을 해보고 장기적으로 생각했을 때 1년이란 시간을 투자하여 교육을 받으면서 차근차근 배워나가는것도 좋을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회사에서 교육을 하여 신입에게 투자한다는 것도 좋은 것 같구요!!제 선택이 옳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일단 부딪혀 볼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고민되는 부분이 학벌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대기업을 가는 것이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에서 배워서 경력을 쌓고 이직을 할 때 좀 더 큰 기업으로 갈 수 있다면 이직을 하고싶은데.. 주변에서는 처음부터 대기업이 좋다.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가기 힘들다.. 이런말을 많이 들어서요ㅠㅠ 작은 기업에서 대기업쪽으로 가는 경우 많이 힘든가요ㅠㅠ?

댓글작성

댓글 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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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선

2017/01/12 22:20:49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제 경험으로도 그렇고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봤을때도 비슷한 부분인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학업을 마치고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부분을 수치로 표현했을때 100만큼 노력해야 한다면 작은 기업에서 입사하기 위한 노력을 40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그럼 작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60만큼의 노력을 더 해야 하는 셈입니다. 다시 말해서 어떤 상황에서든 노력해야 하는 부분은 처음부터든 나중에서든 들어가는 노력의 총 합은 비슷하다는게 저와 다른 사람들의 견해입니다만 실제 회사를 다니면서 60만큼 노력해야 하므로 처음 입사전 40 + 대기업이직준비 60 + 회사 업무 50 정도로 총 합은 150이 된다고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보면 50만큼 더 힘든 셈이 되는데 경력을 쌓아서 이직하게 되면 첫 회사로 입사했을때 보다 50만큼 더 적은 힘으로 회사에 적응하고 생활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노력의 총합은 다 같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한게 좀 어려웠을까요? 다만 회사에 입사하여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생각만큼 다른데 노력을 더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회사에 적응하는 시간도 있는데다 적응하고 나면 자기 만족을 위해서 다른데 시간을 더 보내기도 하죠~ 아직 젊으시니까 여행도 연예도 많이 할 때 아니겠나요? 젊음으로 가능한게 많은 시간이기 때문에 노력이 엄청 더 힘들어 보이지만 의지가 있고 꾸준함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고 작은 회사에서 큰 회사로 하나씩 넘어갈 때 마다 자신의 자존감과 만족감과 보람이 더 많이 느껴질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 저도 실제 멘토링 했던 많은 친구들에게 대기업만 보지 말 것을 주문하기도 했구요. 저도 그렇게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넘 걱정 마시구요~ ^^ 제 생각에 소라 친구는 잘 하실 수 있을거라는게 질문 내용에서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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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라

2017/01/14 20:01:22

마지막 말씀이..너무 와닿았습니다..감사합니다!! 열심히해보겠습니다 멘토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