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결정? 선배들의 조언에 지나치게 귀 기울이지 마라!

  • written by 하세정 mentor

자신의 탁월함은  무의식 속에 숨어있기 때문에 쉽게 발견되지 않는다. 

주변의 충고와 조언은 자신의 탁월함을 발견하는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세상의 이야기에 귀를 닫고 마음을 가라앉힌 뒤 자신의 무의식을 잘 관찰해보면 남들과는 다른 탁월성을 발견할 수 있다. 

어떨 때 화가 나고 흥분이 되는지, 가슴이 뿌듯하고 설레는지 자신을 들여다보자!


사람의 성향을 분석하는 다양한 툴들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MBTI와 DISC 도구를 활용하면 자신의 성품과 행동의 강점을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다.

MBTI는 성품의 특성을 DISC는 행동의 특성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MBTI와 DISC 검사 결과도 검사시기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사람의 타고난 재능의 합은 같지만 교육받는 환경과 자기계발 노력에 따라 성품과 행동의 특성이 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도구를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자신의 강점을 실행하면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굳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쉽게 MBTI와 DISC를 활용한 자기 진단을 해볼 수 있다. 

평가툴의 특성별로 가장 탁월한 상태를 10점으로 할 때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주관적으로 결정하면 된다. 친구, 동료 중 탁월한 사람이나 이미 널리 알려진 성공한 사람을 10의 기준으로 해서 자신의 수준을 결정하면 구체적인 대상이 있어 자신의 수준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코칭 이론에 의하면 자기계발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성품과 행동의 특성 중에 강점 부문에 집중하라! 

성품과 행동 중에 내세울 만한 강점이 없는가? 그렇다면 일단 한가지 특성을 선택하고 그 특성을 강화하는데 집중해보자!

성품 강점->행동 강점 -> 행동 약점 ->성품 약점 순으로 자기를 계발하는 것이 자기계발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계발하기 용이한 것들을 먼저 계발하고 그 부문에 탁월해지면 나머지 약한 부분을 계발하는 방법이다.


이미 가지고 있는 탁월한 성품을 먼저 강화하고 나서 행동특성을 강화하고 행동특성을 보완 한 뒤 마지막으로 성품의 약점을 보완하는 순으로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좋다. 자기계발 활동을 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강점이 충분히 만족할 만큼 성장하지 않았는데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시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회사에 들어가면 주변의 사람들이 강점을 칭찬하기보다는 약점을 지적하고 조언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초년생들이 강점을 강화하는 노력보다 약점을 보완하는 노력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해서는 자신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


직장생활 초기에는 자신의 강점을 강화하고 발휘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좋다. 잘 하는 부분을 강화하는 것은 약간의 고통이 있더라도 차츰차츰 성장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성과도 달성할 수 있다. 실무자일 때 이렇게 자신의 강점을 발휘하고 성장을 잘 하면 나중에 자신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사회에 진출한 초기에는 자신의 강점을 강화하여 조직에 기여함으로써 관리자와 경영자로 성장한다. 관리자와 경영자가 되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 노력을 하면 다양한 사람들의 강점을 이해하고 통합할 수 있어 성공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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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전략팀

written by 하세정 mentor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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