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 뭐 연말가기 전에 소소한 계획하나 정도는 괜찮잖아요?

  • written by 박강순 mentor

반갑습니다^^

지난 밤 주변 사람들과 소통으로 늦은 잠을 자고 아침 일찍 출근하여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지난 한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열심히 하셨나요?"라고 물어보기 민망할 정도로 우리는 열심히는 하고 있으니 모두들 다시 한 번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댓글 센스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합시다!)


오늘 같은 날,

혼자서 시간을 보내며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생각을 정리하기 VS 주변 지인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지기


단 10분 이라도,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하시면 어떨까요?

그런걸 "왜?" 하시냐는 분들께는 안타깝지만,

외부로부터 행복, 성공, 사랑 등을 기준으로 잡고 있지는 않나 싶습니다..


고생한 자신의 손 과 발.. 모든 것에 대해 우선 감사가 필요하지는 않을까요?

가벼운 주제 였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모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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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of Korea Sensational대표, 중국동영박성객원교수, 前) Seven and three 사내이사 前)대학 국제교류 해외봉사단 팀장

written by 박강순 mentor

  •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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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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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멘토링 잇다

    2016/12/12 10:16:19

    안녕하세요. 박강순 멘토님:)
    저는 올해 마무리로 멘토, 멘티와 함께하는 네트워킹 파티에 참석해서 잇다 멘토, 멘티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한 해를 정리해보려고 해요! 멘토님도 함께 해주실거죠?
    멘토님은 어떻게 올해 마무리를 계획하고 계신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