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가?헬조선?불공정사회?힐링받고싶나?

  • written by 한기수 mentor

취업은 분명 힘든일이다. 특히나 내가원하는것에 취업하여 일을한다는것은.

하지만 원론적인 문제를 생각해보자. 자본주의사회는 언제나 수요공급과 가성비로 모든게 결정난다. 내가 과연 기업에서 원하는 사람일까?그리고 거기에 걸맞는 몸값을 제시하는가?

대부분 많은사람들이 자신의 만족도를 제시하지 못하는 기업은 니쁘다 말하고 본인의 욕구를 충족시키지못하는 기업을 비난하며 현실을 탓한다. 그렇다면 기업은? 기업은 업무효율이 난다면 사람보다 기계를 택한다. 국가정책과 현실을 비난하기전에 스스로가 얼마만큼 매력적인사람인지. 얼마의 몸값을 가진지 냉철하게 판단하자. 신입사원의 역량은 사실 알바보다 좀더 우수한 수준이다. 왜 기업들이 본인들을 뽑아 훈육해주길 원하나? 기업은 효율을 원한다.

착각하지말자. 제아무리 스팩이 화려해도 결국 스팩이다. 서류전형을 스팩이 좋아야 통과하기때문에? 그렇다면 당신이 지원하는 분야에 이미 당신은 기준미달인것이다. 눈을 낮춰라.

환경을탓하지말고 눈을 낮추고 돌진하라. 말같지도않은 자격증과 봉사활동에 자위하지말고 얼마나 본인이 전투적인 인간인지를 검증해라.

업무는 압도적인 역량과 데이터에서 나온다. 역량은 키우고 데이터는 누적하는거다. 절대 스터디와 학원에서 안나온다. 그시간에 중소기업 1년을 일해라. 부끄럽나?중소기업이? 그럼 영원히 준비하며 자위하라. 곧 될거라고. 현실을 인정하라. 불만하지말고

힐링은 이제 충분하다.모두가 이나라가 잘못되고 기성세대가 실수했다고 인정한다. 그럼된거다. 더 어떤힐링을 원하나. 힐링을 핑계로 무슨 더 유예를받고싶나. 움직여라. 더이상 뭘 바라는가.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인정한들 당신들에게 어떤드라마틱한 변화와 기회를 주는가?

최근 면접을 진행하며 느낀바는 자의식과잉이 난무한다. 본인응 소중히여기는것과 과대평가는 다르다. 냉정하자. 스스로가 상품이다. 쇼핑에는 최저가 비교하듯이 HR에는 그런일이 없늘까? 냉정해지고 인정하라. 그리고움직이라.

힐링과 비판과 달콤한말에 안주말라. 누군가는 이악물고 한발더 나간다. 그래도 이나가 싫다면 떠라나. 능력이 된다면. 절이싫으면 중이떠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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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마케팅/구매물류 본부

written by 한기수 mentor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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