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으로 돌아가기 (사육사라면.. 자만하면 안되고 자신을 되돌아 볼줄 알아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 written by 우경미 mentor

안녕하세요. 내일은 어린이날 동물원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근무하실겁니다.

이런 현실도 아셔야하죠? (잇다님^^)

오늘도 동물관리로 약간의 야근 근무를 하고 이렇게 잇다에 올라와 봅니다.

아래글은 2007년 신문 기사인듯합니다.

이무렵에도 여자 사육사분들은 있었지만, 음.. 자리를 잡았다고 해야하나 그 역량이 인정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지금은 다 더 자리를 잘잡고 있습니다. ^^)

저는 굳이 따지자면 이 시기때 부터가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감히 말씀드려 봅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 일을 하게된 계기(?) 나름의 각오가 성별 차별을 느껴 오기가 생겨서 계속 끝까지 해보자 하는 생각이 잠재되어 있어서 인것 같습니다.

아래 글은 2007년도 쯤 동료분과 함께 이슈가 된 기사 내용입니다.

지금이야 여자든 남자든 그 누구든 간에 어떤 직업을 가졌다고 해서 이슈가 되지 않지만  이때는 이랬네요.

나름 기사를 잘 적어주셔서 동료와 함께 어색하고 괜히 쑥쓰러웠던 기억이 이제 새록새록 납니다.

아쉽게 제일 친한 동료(코끼리 사육사님)은 현업에 없지만 그래도 그 기억과 인연이 아직도 이어져서 친한 지인이 되었지요. (당연히 만나면 동물이야기가 반이상입니다. ㅎㅎ)

부족한 부분이지만 2007년 나름 파릇할때 마음가짐을 저도 제 자신을 보고 이때 이 마음을 공유하고자 

올려봅니다. 

<기사 내용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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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1과

written by 우경미 mentor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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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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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멘토링 잇다

    2018/05/11 15:45:30

    코끼리 배설물이 700kg...!! 동물에 대한 멘토님의 애정과 열정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