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펙을 더 보완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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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 배경] 

현재 충남지방에서 올라와 인천소재의 대학원에서 

건축시스템을 전공으로 2학기에 재학중인 대학원생입니다.

계속 반복된 공부하는 생활이 약간은 저를 지치게 하는것 같네요. 

저는 하루빨리 취업해서 돈도 벌고 돈으로 누릴수 있는 생활도 해보고 싶은데 말이죠.

근데 지금 취업시장이 정말 얼마나 어려운지 또 취업을 해도 그 일하는 강도는 얼마나 

강한지 아직도 학생인지라 감이 안오네요.


[질문 내용] 

스펙을 확인 받고 싶습니다 

나이는 26세, 15년2월에 4년제 지방사립대 건축설비소방학과 졸업 4.0/4.5, 

영어는 학원다니면서 독해위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따로 어학점수는 없구요.

자격증은 건축설비기사, 소방설비산업기사, 소방안전관리자1급, 정보기기운용기능사, 

워드1급, 모스마스터, atc2급 있구요.

현재 건설안전기사 1차 필기 합격후 2차 실기 준비중에 있네요.

이것저것 대외활동도 좀하고 장학금도 타본적있구요~ 

나름 조금 열심히해서 만든 스펙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실 사회에서는 이 정도 스펙으로는 웬만한 

건설중견기업도 힘들까요??

다른 대외활동도 하고는 싶은데,, 이제 3학기, 4학기 남았는데 어떤 스펙을 더 보충 보완하면 좋을까요?



[답변 내용]

요즘 후배들 취업준비하는거 보면 제가 취업할 때보다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일하는 강도는 어느 부서에서 일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현장 감독의 경우 강도가 꽤나 높습니다.


학점 4.0이면 훌륭하시고요 어학점수는 만들어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어학성적 반영 비율이 낮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서류 심사때 많이 보는 항목이고 실무에서는 건설회사에 입사하시게 되면 해외 현장도 많이 나가실텐데 

해외 현장에서는 문서, 업무지시 모두 영어로 하게됩니다. 꽤나 활용빈도가 높다는 말이죠.


대외활동이나 장학금 등은 자기소개서 작성하실 때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이런 

대외활동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점이나 준비과정 등을 적는다면 다른 지원자보다 강점을 갖게 되는 것이죠.


교수님을 통한 인맥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각 종 심의나 자문위원 등으로 많이 활동들을 하시기 때문에 기업체들과 

연결될 일이 많거든요. 그래서 제 주변에도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서류없이 바로 면접으로 가서 건설회사에 입사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교수님 추천으로 모든 것이 다 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노력도 해야하지요.

짧은 답변이었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위 글은 실제 멘토링 사례를 함축적으로 각색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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