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보다는 외국기업이 더 유리할까요?

Icon eye 105
Icon comment 1 0

멘토님께서 SCM기획 부서를 추천해주셨던 학생입니다 


한국기업보다는 외국기업이 더 유리할까요? 


Q. CPIM과 CSCP를 인정해주는 기업을 가고 싶은데 한국기업 보다는 외국기업이 더 유리할까요? 

A. 시작은 달라도 끝은 같을 것이다. 생산관리, 품질, 물류, SCM 다 다르게 시작하지만, 위로 올라갈수로 자리는 

한정되고 그 끝자리는 한가지 밖에 없다라는 뜻입니다. 한국기업보다는 외국기업을 추천합니다. 자격증에 대한 

인정과 더불어 시야를 넓힐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초년생 컨설턴트로 어려운 점이 고객사 현업담당과의 

마찰입니다. 이론적인 것을 실무에 접목시켜야 하는데, 자격증 등등 이론과 지식은 많지만, 실무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는 현업에서 근무도 하고 있지만, 컨설턴트 처럼 일합니다.

이제 모든 결정은 스스로에게 달려 있으며, 책임 또한 자신에게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계속 

해보십시요.생각의 힘을 길러주며, 미래를 설계하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관련 멘토에게 질문해보세요

'잇다클래스 서울편' 신청자 모집 (10월)

● 현직자 직무 멘토링&토크쇼
● 자소서·면접· NCS 준비
(NCS, 1:1자소서, 모의면접)
● 진행 지역 (성동/마포/동작/은평/서울전역)

댓글작성

댓글 0 개